과학의 렌즈로 비춰본 삶 5강-Homo Duplex의 고인류학
홈지기     2019/12/14 pm10:26:58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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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생물학
형식 : 특강
발표지 : 말과활아카데미
주관 : 말과활아카데미
발표일 : 2020년1월18일
5주차 : Homo Duplex의 고인류학 (2020년1월18일 토, 오후2시)
# 보노보와 침팬지 그리고 강경화와 트럼프, 이중적 자아의 고인류학, 30만년과 3천년의 차이, 그리고 140억년

최근  영장류 연구논문을 통해서 보노보와 침팬지의 행동유형 차이를 분석하며, 이를 통해서 남성, 권위, 기만, 편견, 허풍, 외로움, 인정욕구에서 집단주의, 민족주의, 파퓰리즘의 문화적 증상을 진단하고 반성한다. 반성을 한다고 해서 그런 증상이 없어질 것 같지 않아서 더 불안해진다. 원래 우리는 침팬지와 보노보의 형질을 같이 갖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양면의 형질로 같이 진화했다는 뜻이다. 우리는 어떤 과학을 원하는지 사람마다 다르지만, 원하는 대로 과학이 나갈 것인지, 그것도 알 수 없다.   


       
△ [위쪽] 뇌복제와 인공지능 시대(The Age of EM by Robin Ha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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